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4-H연합회(회장 김정윤)과 안성여고 4-H연합회(담당교사 김영은)는 지난 13일 고추장 기부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안성여고 학생4-H 38명과 안성시 4-H연합회 6, 44명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 할 고추장 110kg를 생산하기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참여한 안성여고 4-H 석우경 학생은 우리가 직접 만든 고추장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지금까지 많은 4-H활동을 많이 진행하였지만 기부까지 함께할 수 있는 오늘 활동이 최고!”라고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오늘 생산된 고추장 110kg은 전부 안성시4-H연합회의 이름으로 자원봉사센터로 전달되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윤 안성시 4-H연합회장은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통해 안성시 4-H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할 수 있어 너무 즐겁다앞으로도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더 많은 지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 인재육성팀 4-H담당자는 "학교 4-H에 많은 중, 고등학생들이 참여하여 농업관련 체험 뿐만아니라 기부활동을 통해 안성시 4-H로써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4-H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5 14:23: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