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2026년 한마음 연찬교육'(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생활개선회가 지난 6일 여주 썬밸리에서 열린 ‘2026년 한마음 연찬교육’에서 회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분야 탄소중립 실천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취지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농업폐기물 분리배출 및 재활용,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친환경 농업 실천 등을 적극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효자 여주시생활개선회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 탄소중립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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