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뇌파 기반 디지털 과의존 청소년 개선 프로그램 운영 - 경기남부 스마트쉼센터, 뇌파 기반 디지털 과의존 개선 프로그램 운영 - 20일부터 청소년 20명 대상 6주 맞춤형 상담 진행 - 뇌파 측정으로 집중력·스트레스 분석,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 지원
  • 기사등록 2026-07-08 08:43:46
기사수정


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남부 스마트쉼센터에서 뇌파 측정 기반 자기조절 능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할 디지털 기기 과의존 청소년을 모집한다모집 규모는 20명이며오는 19일까지 센터 누리집(iapc.or.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경기남부와 서울인천 스마트쉼센터에서 먼저 운영한다.


뇌세포의 전기적 신호를 분석해 청소년의 집중력과 스트레스 상태충동 조절 능력 등을 확인하고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축적된 뇌파 데이터는 인공지능(AI) 기반 과의존 분석 체계 구축과 정확한 상담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개인 특성과 상황에 따라 1개인상담 또는 집단상담 형태로 6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전문 상담사가 집중력 향상 훈련과 감정 조절스트레스 관리건강한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형성 등을 지원한다.


경기남부 스마트쉼센터는 디지털 기기 과의존 진단을 비롯해 온라인 상담과 센터 방문 상담찾아가는 상담예방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쉼센터 누리집이나 경기남부 센터 전화 문의(031-8008-8044~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7-08 08:43: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