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평택시 도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제12대 경기도의회 평택시 도의원들이 지역경제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도의원단은 양경석(평택1), 김명숙(평택2), 김경옥(평택3), 한규찬(평택4), 안계명(평택5), 한승훈(평택6)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평택항 개발과 항만 배후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체계 개선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전 세대를 위한 맞춤형 생활 인프라와 복지 서비스도 대폭 강화된다. 생활체육시설, 공공형 키즈카페, 작은도서관을 곳곳에 조성해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국공립 어린이집과 돌봄센터 확충으로 보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혜택도 세심히 챙길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들이 오랫동안 요구해온 현안 해결에도 집중한다. 천변 유수지를 활용한 시민 휴식공간 조성, 서탄면 정주환경 개발사업 재추진, 신장동 상권 활성화 및 교통 여건 개선 등 지역 현안을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도의원단은 “정치의 본질은 주민의 평범한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예산과 정책으로 답하는, 실력 있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더 살기 좋은 평택을 완성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