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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오는 13일부터 2018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201812일부터 4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50명을 모집한다. 사업 참여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자로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현재 실업급여 수급자이거나 실업급여 수급액이 최저생계비를 초과하는 사람의 배우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직전 연속 2단계사업 참여자 및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근로시간은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65세 미만은 주 25시간이며, 13,000원의 간식비와 만근시 주차 및 연차 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참여자 선정은 접수자 중 연령, 세대주 여부, 부양가족 수, 재산상황, 재정일자리 참여횟수 등 고려요소별 점수제로 우선 선발하게 되며, 환경정화 사업과 서비스지원 사업에서 일하게 된다.

 

최저임금이 올해 6,470원에서 내년에 7,530원으로 조정됨에 따라 참여자의 소득기준금액이 35,350/일에서 40,650/일로 인상되면서 월 소득도 작년에 비해 10만 원 정도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건강보험증 등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센터(031-345-24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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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8 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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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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