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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공사 후 다시 문을 연 광주시노인복지관(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노후화된 광주시노인복지관 건물을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및 보수공사주차 관제시스템 신설 등을 추진 완료하고 6일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


시는 2006년 준공된 광주시노인복지관의 건물이 노후함에 따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5천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 510일부터 75일까지 리모델링 및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각 층 로비와 프로그램실을 리모델링 하고 낮은 조도의 조명기구를 전면 교체하였으며 주차 관제시스템을 신설하여 어르신의 주차장 이용 시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이중창 교체공사를 통해 노인복지관 시설물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소음과 외부 먼지 유입 방지 및 단열 효과를 높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광주시노인복지관 환경개선공사 동안 기다려준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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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7-05 12: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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