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여주시(시장 원경희) 여주박물관에서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의 가치와 방향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제3회 여주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제3회 여주박물관대학은 “쌀의 고장, 여주”라는 주제로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 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박물관 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일제의 토지수탈과 농업지배 △청동기 시대 사회변화와 ‘쌀’ △흥미로운 한국 술의 역사 △세종의 백성을 위한 조세개혁 ‘공법(貢法)’ △조선시대 농서 편찬과 농법의 발달 △여주의 흔암리 유적과 쌀 문화 △체험(맛있는 여주쌀, 여주산병) △우리나라 벼 품종의 변화 등 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의미를 재조명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청인원은 50명이며, 신청방법은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9월 29일 오후 6시까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를 통해 접수하거나, 전화(031-887-3586)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단, 전화 접수의 경우 토·일·공휴일에는 접수가 불가하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이고, 체험 참가 시 재료비용은 수강생 부담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87-358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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