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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동아리연합 평가회(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이사장 최대호)에서는 학생동아리 운영 결과 및 다양한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학생동아리 활동의 2019년 연간 평가를 위한 학생동아리연합회 평가워크숍을 지난 21()에 성황리에 진행했.

 

학생동아리 사업은 관내 277개 동아리 선정 및 지원 CUJU 임원진 활동동아리컨설팅 리더십캠프 학생동아리 축제 학생동아리 연극제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번 평가회를 마지막으로 사업이 종료된다.

 

이번 평가 워크숍은 우수활동 청소년 표창, 2019년 성과보고, 4개 동아리의 우수사례 발표, 2020년 사업 운영방향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대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동아리 활동이 지역사회 참여활동으로 강화되어 활동이 활성화 되었으며, 앞으로도 자기주도적 성장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한다."며 학생동아리 사업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바란다고 전했.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자기주도적 성장을 통해 주체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육성하고자 학생동아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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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24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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