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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모습(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조양식)는 지난 930일 의왕역 앞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으로 차별받지 않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의왕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및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생각의 장애를 넘어-함께하는 사회라는 주제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면 우리는 다 같아요 사람은 모두 다르지만 사람은 모두 소중해요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하여 장애인 숨은권리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은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일과 2, 7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조양식 센터장은이번 캠페인으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대돼 의왕시 내 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고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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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01 21: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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