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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휴양림 숲속 음악회 안내문<출처 : 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 '숲속 음악회'가 열린다.


숲속 음악회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오는 9일 바라산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사회 공익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바라산휴양림 유아숲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산림복지전문업 체험학교의 업무협력을 받아 추진됐다.

음악회에는 의왕시 및 인근 도시 가족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9일 오전 10시반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숲속 음악회에서는 작은 클래식 공연, 요들송팀 공연, 숲의 악기 체험하기, 유아숲지도사 선생님과 함께하는 숲속음악, 숲 놀이 및 만들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음악회 신청은 바라산휴양림 홈페이지 참여광장에서 신청하거나 접수처(031-446-0111)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도시공사 관계자는이번 숲속 음악회는 가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숲 체험과 숲 속에서의 특별한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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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2 15: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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