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월 22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6년 제2차 실무 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 앞서 지난 4월 제11기 위원 재구성에 따라 새롭게 위촉된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박광성 민간위원장이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운영 실적 보고 ▲제6기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 추진 사항 ▲연구용역 제1차 중간보고 공유 등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연구용역 중간보고에서는 제5기(2023~2026년) 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제6기 계획 수립 추진 경과와 지역 현황, 시민 욕구조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이를 토대로 제6기 계획의 기본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광주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제5기 계획의 성과를 계승·발
김제균 실무 협의체 위원장은 “그간의 성과와 당면 과제를 꼼꼼히 점검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제6기 지역사회 보장 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 협의체는 사회보장 분야별 기관·단체와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돼 계획 수립·시행·평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보장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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