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왕시 내손2동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삼계탕·밑반찬 전달 - 무더위 속 건강 기원, 따뜻한 지역사회 실천
  • 기사등록 2026-07-14 10:37:11
기사수정


내손2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내손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주현)는 최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무더위와 장마철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을 방문, 음식과 함께 위로와 안부 인사를 전했다.


안주현 회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은경희 내손2동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마련된 보양식이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7-14 10:37: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