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손배찬 파주시장,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학교 선택 - 산내초등학교 찾아 교육 환경 개선 논의 - 과대학교 해소·문화·체육 공간 확충 등 현안 청취 -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 위해 협력 약속
  • 기사등록 2026-07-06 10:04:43
  • 기사수정 2026-07-06 10:05:25
기사수정


손배찬 파주시장이 3일  산내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사진=파주시)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지난 3일 손배찬 파주시장이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산내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손 시장 취임 이후 첫 현장 방문으로, 학생·교직원·학부모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 환경 개선을 시정의 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손 시장은 전 교육장과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과대학교 해소 ▲문화·체육 활동공간 부족 문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교육시설 부족과 문화·체육 공간 확충 필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손배찬 시장은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7-06 10:04: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