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기자
제24회 동두천 청소년미술대전 시상식(사진=동두천시)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오후 3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제24회 동두천 청소년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46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미술협회가 주관해 ‘동두천의 추억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주제로 6월부터 작품을 공모했으며, 창의성과 감성이 돋보이는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시장상, 국회의원상, 시의회의장상, 교육장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되었고, 수상자들은 가족과 시민들의 축하 속에 기쁨을 나눴다. 복지문화국장은 “미술대전은 청소년들이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수상작을 포함한 청소년 우수작품은 오는 31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4층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시민들에게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미래에 대한 시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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