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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9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는 공익직불제 신청 농가와 함께 지난 72610시 당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공익직불제 마을공동체 활동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교육을 실시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농촌 공동체 유지환경생태보전먹거리 안전마을공동체 활동영농폐기물 적정 처리영농일지 작성 등 5개 분야 17개의 준수 의무를 이행하도록 규정되어 있다준수 의무사항 미이행 시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군포시는 7월 장마철 기간임을 고려하여 마을공동체 활동 계획을 외부활동보다는 내부활동으로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교육계획을 수립 한 후 726일 마을공동체 활동을 실시했다교육은 공익직불제 사업에 대한 설명과 농업활동을 통한 환경·생태 보전농촌·공동체활동 등 17가지 준수 사항부정수급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공익직불제 수행에 꼭 필요한 항목들을 쉽게 설명해줘서 도움이 많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을 적극 홍보해 불이익을 받는 대상자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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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30 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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