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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이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안내로 의정부음악도서관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는 129일 음악도서관에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 조현양 위원 등 4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의 지역 문화 자산인 블랙뮤직으로 공간을 디자인한 의정부음악도서관은 개관 이후 많은 시민들과 음악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국에서 찾아오는 명품 도서관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도 이날 의정부음악도서관을 방문했다.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함께 3층 뮤직홀에서 책 읽는 도시 의정부의 도서관 정책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도서관의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음악도서관의 정체성이 표현된 뮤직스테이지를 둘러보며 음악도서관을 높이 평가했다.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책과 음악, 지역 문화를 담은 이 특별한 공간을 통해 시민들은 새로운 영감을 얻고 소통과 교류, 창작과 공연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창의적인 공간을 체험해 공공도서관의 가치를 진화시킨 의정부시만의 혁신이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의 도서관은 시대적 변화에 따라 한걸음 빠르게 움직여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삶이 음악도서관의 다양한 음악들과 공간의 체험으로 위로가 되고, 치유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 읽는 도시 의정부에 걸맞은 다양한 도서관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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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9 2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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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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