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성친화도시 사업 홍보 캠페인(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는 지난 25일 의정부역 일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 여의주 회원 10여 명과 함께 여의주 보라데이 여성친화도시 홍보 캠페인 및 여성폭력예방 방안 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기를 맞아 방역수칙 준수 속에서 거리에서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여성친화도시인 의정부의 역점사업 중 여성 및 아동, 청소년의 늦은 귀가를 지원하는 안심귀가 수호천사 서비스와 경전철 회룡 동오 송산역 및 가능동주민센터 4개소(95)에 설치 운영 중인 여성안심택배보관함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 및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등과 함께 여성폭력 추방주간(2021.11.25.~12.1.)을 맞아 폭력추방 연대 보라데이 가두 캠페인 실시함으로써 그 의의를 다졌다.

 

양숙경 여의주 대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시민의 인식개선 등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코로나 거리두기를 고려하며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류윤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역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2-01 11:29: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