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탄 나눔 모습=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센터가 연탄 나누기 행사를 열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있다.
가능동 주민센터는 16일 가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참사랑나누기 봉사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30명이 한데 모여 취약계층 4가구에 1,500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이날 연탄 나누기 행사는 작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가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마포구 소재 참사랑나누기 봉사단체의 자원을 연계해 연탄 1,500장을 후원받아 대상자의 집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연탄지원을 받은 가능동의 박○○ 어르신은 “지난번 지원해준 연탄이 거의 떨어져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또 지원해주셨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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