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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월까지 12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 실시 - 기초 주거복지센터, 읍·면·동 실무자 역량 강화를 통한 주거복지 정보 제공 능력 향상 - 6월 남양주를 시작으로 양주, 광명, 의정부 등 도내 시군 순회 교육 확대
  • 기사등록 2026-06-23 0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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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도내 기초 주거복지센터 및 읍··동 주거복지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남양주시 등 12개 시군에서 ‘2026년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정책의 최일선에 있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공임대주택 유형 및 신청 방법 안내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사업 안내 ▲형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상담 및 사례관리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610일 남양주시 자활센터에서 진행한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24일에는 양주시, 26일에는 광명시에서 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이 예정됐다. 29일에는 의정부시를 찾아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이후 교육은 ▲7월 안산시김포시 ▲8월 안성시파주시여주시 ▲9월 군포시포천시남양주시(210월 안산시(211월 과천시 등으로 예정됐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복지 정책의 효과를 도민이 체감하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정보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도내 시·군 주거복지센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도민의 주거복지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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