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연천군청=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이 인구절벽 극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천군은 국·공립보육시설 7개를 포함 총 35개의 어린이집에서 1천여명의 아동이 교육 및 보호를 받고 있으며 자라나는 아동들이 차별받지 않고 깨끗하고 안락한 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단순 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안전관리 및 급식위생, CCTV관리운영실태 등을 총괄적으로 지도점검해서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기시고 생계를 영위하실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며 어린이집 및 가정양육 지원을 위한 육아 종합지원센터도 2019년도 타당성검토를 시작해서 2020년도에는 완공해서 체계적인 육아 지원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작금의 인구 절벽사태는 국가 뿐 만 아니라 지자체에서도 육아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고 출생에서부터 교육, 일자리, 노후대책을 아우르는 연천군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입니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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