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구리시의 심야약국=구리시 제공
[경기뉴스탑(구리)=이윤기 기자]구리시의 공공 심야약국 운영이 주목받고 있다.
구리시는 365일 연중무휴 새벽 1시까지 약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 심야약국’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기도와 함께 지원하는 공공 심야약국은 경기도 내 1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구리시는 약사회의 추천을 받아 시민의 왕래가 많은 돌다리 부근의 ‘메디팜365약국(031-552-7071)’을 공공 심야약국으로 지정하여 운영 중이다.
휴일이나 9시 이후 심야에는 대부분의 약국이 문을 닫아, 갑자기 몸이 불편할 때 약품구입이 어려워 중대한 질병이 아님에도 병원 응급실을 찾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공공 심야약국은 이러한 상황 발생해도 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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