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파주새마을부녀회의 쌀 나누기 모습=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파주시 새마을부녀회가 나섰다.
파주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기 파주시 부시장, 새마을 회장단 및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쌀 10kg 350포를 배부하는 이웃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명자 파주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지만 이번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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