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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완료 보고회 모습=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가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완료 했다.

의정부시1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성인 부시장 주재로 빅데이터 분석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해 분석결과 발표, 빅데이터 플랫폼 시연 등 사업의 성과를 소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번 사업 분석과제인 인구, 대중교통, 상수도 누수탐지, 민원, 복지 분야 분석을 위해 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정보와 통신사 유동인구 등 민간데이터를 수집해 다양한 기법으로 분석한 결과와 활용방안 등을 보고했다.


분석결과 데이터를 직접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전출입, 경력단절여성, 맞벌이가구 분석 등 인구 추이를 실시하고, 교통소외지역 수요, 정류장별 승하차 정보 등 대중교통 이용 추이를 분석하여 증차, 배차간격, 노선변경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누수위험 관로를 도출하여 교체 우선순위 선정, 관로 교체 시기 예측으로 맞춤형 누수방지 대책 등 향후 행정수요 파악 및 각종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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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1 11: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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