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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개초등학교 학부모들의 목도리 기부모습=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 버들개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따뜻한 사랑의 목도리를 기부해 화제다.녹양동 버들개 초등학교 손뜨개 학부모동아리(대표 이영란)114‘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운동에 동참하고자 직접 만든 사랑의 네키 목도리 52개를 녹양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는 손뜨개 학부모 동아리 회원 6명이 약 4개월간 수고하여 직접 만든 목도리로, 녹양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전달됐다.

 

이영란 대표는 추운 날씨에 취약한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 아이들에게 대한 주변의 관심이 더 많아 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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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5 11: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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