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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회의 모습=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윤기 기자]동두천시가 새해 첫 사례회의를 열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8일 오전 복지상담실에서2019년 사례관리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첫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사례회의는 내부슈퍼바이저인 불현동 맞춤형복지팀장과 사례관리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례관리 추진에 대한 자체 평가와 더불어 2019년 통합사례관리 추진방향과 신규 대상자 선정·점검·종결 기준에 대해 논의 후 기준을 수립했다.


또한, 2019년 불현동 통합사례관리 운영은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의 생각과 주관을 배제하고, 사례관리 돌봄을 받는 주민들의 복지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여 나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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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8 12: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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