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소요동, 최상의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내부사례회의 개최<사진제공 : 동두천시>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식)는 지난 12일 소요동 복지 상담실에서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최상의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매월 2회 이상 추진 중인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내부사례회의는 맞춤형복지팀장과 사례관리 담당공무원들이 자체 발굴한 대상자들과 협의체 위원, 주변 이웃이 제보한 사각지대 가정의 어려움 해소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가구별 위기도와 상황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결정하는 복지허브화의 핵심 사업이다.
이날 내부사례회의에 총 9가구를 안건에 상정하여 긴급한 지원과 돌봄이 필요한 9가구를 신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들 가구에 대한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대식 소요동장은 “앞으로는 필요시마다 사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복지사각지대 조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된 취약가구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적극 해소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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