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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전교육<사진제공 : 연천경찰서>

연천경찰서(서장 서민)412일 오전 10시 연천군 관내에 위치한 전곡·신서터미널을 방문하여 대형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벨트 착용과 법규준수를 당부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간 대형버스 사고 현황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봄 행락철인 4월에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교육은 자칫 대형 사고로 진행될 수 있는 대형버스 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서민 서장은 행락철 교통량 증가와 운전기사·군민의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음주 및 졸음운전 방지, 안전띠 착용 등의 중요성을 충분히 숙지하고 운전해야 한다며 특히 대형버스는 한 번 사고가 나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운전자에게 교육시켜 교통사고 없는 연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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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2 1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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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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