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의 인성교육 진행 모습<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이는 지난 10일(월) ‘맘터’와 연계한 ‘참 쉬운 생각 바꾸기’ 인성교육을 진행했다.
‘맘터’ 는 청소년과 학부모의 인성교육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오는 6월까지 매주 화요일 인성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참 쉬운 생각 바꾸기’는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에게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며 사고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애벌레와 나비’, ‘사막에서 신기루를 쫒는 사람들’이라는 소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 주입식 강의가 아닌 체험하고 활동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은 “인성교육이 딱딱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수업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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