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흥선동 지역협의체 전체회의 개최<사진제공 : 의정부시>
의정부시 흥선동(권역국장 정승우)은 4월 10일 행정복지센터 3층 흥선홀에서 지역협의체 자생단체․교육․사회복지 분과 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흥선권역 지역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2018년 흥선권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각종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굳건히 하여 지역환경의 변화와 주민의 욕구를 효율적으로 대응해 주민의 happy life(행복한 삶)을 구현하기 위해 개최했다.
또한,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협의체 위원들의 직무역랑 강화를 위하여 전문강사(유수란)를 초빙해 공감 커뮤니케이션 주제로 다수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상대방의 표정으로 감정읽기, family 기법을 이용한 소통 노하우 등 교육을 통해지역주민의 작은 소리에 경청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어 모두 다 함께 행복한 흥선권역을 만들어가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는 흥선권역 지역협의체는 민관협력 기구로 복지, 교육, 주거, 환경 등과 같이 주민의 삶의 질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회복지․교육․자생단체 분과별 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정책비전자문관에 토의(연구)과제 도출 방법 등 질의(문의)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정승우 흥선권역 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이 서로 협력해 민간자본 발굴 및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수요자 중심의 민간협력 구심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줄 것”과, “권역 내 효율적인 복지, 교육, 주거, 환경 등 위해 긴밀하고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해 나가는데 귀중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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