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사진제공 : 의정부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4월 10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제1차 의정부시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의정부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드림스타트팀장을 위원장으로 실무네트워킹 형식으로 운영되며, 의정부시 내 아동복지기관·시설 실무자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은 위원 10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 2018년 드림스타트 및 기관별 주요 사업 소개에 이어 기관별 중복사업 방지 및 실효성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홍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자원개발 및 연계를 위한 위원들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아울러 의정부시도 다양한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2012년 문을 열어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거듭하며 달려와 그간 만 0세 ~ 12세 미만의 2,500여 명의 아이들에게 보건, 복지, 교육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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