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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 발달장애인을 위한 힐링 농장 프로그램 발대식<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시장 백경현)에서는 지난 10()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성미) 주관으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2018년 힐링 농장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백경현 구리시장 및 관계 공무원, 구리 정원사모임을 비롯한 복지관 이용인, 보호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했다.

 

힐링 농장 프로그램은 2017년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것으로 지난해를 끝으로 사업이 종료되었다. 그러나 구리시에서는 사업 종료 후에도 지역 사회 장애인의 직업 체험, 여가생활 및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2018년에도 구리시 및 구리 정원사모임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 것이다.

 

특히 구리시는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 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 어 장애인 복지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받은 개인 포상금 1,100만원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탁하여 2018년 힐링 농장 사업 운영에 큰 기틀을 마련하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지원 및 운영하여 대한민국에서 구리 시민들이 최고도 대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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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1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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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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