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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 사랑의 감자 심기<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 협의회(회장 마익수, 함옥희)에서는 지난 10일 관내 이웃돕기를 위해 새마을 남·여 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밭고랑 만들기, 비료살포, 밭갈기, 비닐 씌우기 등의 작업과 함께 씨감자 100Kg을 파종했다.


상패동 새마을협의회장은 파종작업을 하느라 힘은 들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 올해도 품질 좋고 맛 좋은 감자를 많이 수확할 수 있도록 텃밭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이현 상패동장은 오늘 감자 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여 지도자 및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상패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휴경지는 상패동 소재의 토지를 경원운수에서 무상임대 받은 것으로, 6~7월 중 감자를 수확하여 얻은 소득은 저소득층과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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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1 11: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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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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