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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TF팀<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관리를 위하여 세외수입 체납징수 TF을 구성하여 지난 10일 첫 운영 회의를 시작으로 체납액 정리에 다시 매진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의 주요 재원인 세외수입은 지난년도 체납액(2017. 3월말기준)498천만원에 이르고 주요 체납으로는 자동차 관련 의무보험미가입과태료, 검사지연과태료 및 폐수처리장사용료(부담금)454천만원으로 지난년도 체납액의 약91.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세외수입 체납징수 TF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고 세외수입 체납액의 비중이 높은 실과인 지역경제과, 환경보호과, 종합민원과, 건설과, 도시주택과 및 세무과와 채권추심 전문직원 등 12명의 팀원으로 구성하여 매월 2째주, 4째주 화요일 세무과장 주관 하에 운영회의를 실시하며,

운영회의를 통해 체납고지서 일제발송 및 각종 재산(부동산, 자동차 등)에 대한 압류 등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이달에는 고액체납자에 대한 채권(예금 등)압류를 집중 추진한다고 한다.

또한, 다음 달부터는 간부회의시 세외수입 체납보고회를 실시하여 모든 부서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천군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징수 TF운영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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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1 10: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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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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