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합기도·태권도 지원 운영<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4월부터 체육활동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아동 26명에게 체육교실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드림체육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합기도 및 태권도 등 체육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아동이나 활동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어 참여하는 아동과 양육자의 기대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동두천시 관내 체육학원 중 송내합기도, 솔로몬태권도, 한국체대송내태권도장의 후원과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아동이 주 5회 체육학원에 방문하여 합기도 및 태권도를 수련함은 물론 신체발달 및 비만관리, 사회성 향상을 위한 지도를 받게 된다.
2017년부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솔로몬태권도 최재원 관장은 “아동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어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