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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 구석기축제 홍보 부스<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에서는 46일부터 3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8 경기관광박람회 in 부산 전시에 경기관광우수축제인 연천 구석기축제를 생생하게 재현된 구석기인을 앞세워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18 경기관광우수축제인 연천 구석기축제는 54일부터 7일까지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세계10개국에서 참여하는 세계구석기체험과 구석기바비큐 구석기 퍼포먼스 등 선사시대를 체험을 통해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선사문화축제이다.

연천 구석기 축제는 이번 박람회에서 축제미리맛보기로 구석기퍼포먼스, 선사 장신구 만들기, 룰렛이벤트, SNS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경기도 연천, 구석기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청정지역 연천의 구석기 축체가 경기관광우수축제로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하며 금년 5월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연천에 방문하면 다양한 선사체험과 더불어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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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9 11: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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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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