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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면 환경정화활동<사진제공 : 연천군>

군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마을 및 농경지등에 산재되어 있는 영농폐비닐 및 폐농약병을 집중 수거하고, 영농폐기물 불법투기 방지 및 분리배출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마을이장, 군남면장 직원 등 민관이 함께 참여, 담당수거지역 지정 업무분담을 하고, 토양오염 및 불법소각으로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는 영농폐비닐, 폐농약병을 집중 수거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협의회(회장 조기연(), 박미숙()는 수거한 영농폐비닐 35톤을 한국환경자원공단에 매각할 예정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영철 군남면장은 매년 깨끗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군남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미래세대에 물려줄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및 수거에 마을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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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7 1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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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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