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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 친절구호 외치는 안성시 민원봉사실“전국 제1의 친절도시를 만든다”
  • 기사등록 2017-07-28 15: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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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은 한여름에도 월요일 아침 안성시청 민원봉사실에는 친절교육에 참석한 직원들로 북적인다.

 

매주 월요일 실시하는 친절교육은 민원실 전 직원과 부서별 1일 친절 안내 도우미가 참석하여 친절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는 시간이다.

 

김종도 토지민원과장의 인사말과 직원들 간 친절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다 함께 친절구호를 외치고 마무리한다.

 

얼굴에는 미소를! 마음에는 친절을! 시민에겐 감동을! 짝짝짝(박수)~”

 

친절교육은 바쁜 업무에 치여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친절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질 높고 차별 있는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친절교육을 통해 매주 직원들의 마음에 친절의 씨앗을 심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며, 교육의 효과 이외에 직원 간 단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또한 시 특색을 담은 친절뱃지를 전 직원에게 착용한 결과, 매년 시민체감 친절도가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라며 전국 제1의 친절도시 조성에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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