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연천군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7월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순회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정책 효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현황 및 계획 ▲간담회 목적과 기대 효과 발표가 이어졌고, 그룹 토의에서는 주민 체감 효과, 소비·지역경제 변화, 제도 보완 필요 사항 등이 활발히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기본소득이 소비 활성화와 공동체 활동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을 공유하며, 제도의 안정성과 지속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
마지막 정책 토론에서는 위원회와 지자체 관계자가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제안된 의견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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