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제41회 경기여성대회’(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가 7월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41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해 도내 여성 리더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화합과 연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을 비롯해 신미숙 부위원장, 금종례 위원, 황수영 위원, 이채명 위원, 변재석 위원, 최순자 위원, 박은주 위원, 김명숙 위원 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여성이 걸어온 길, 새로운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대회에는 도내 여성단체 대표와 시군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 여성발전 유공자 시상, 카드섹션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용성 위원장은 “경기여성대회는 여성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61만 회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평등과 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여성·가족·보육·평생교육·청소년·이민사회·도서관 분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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