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발행인)

12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임광문고에서 열린 ‘2017 ‘발견’ 경기 동네서점展’에서 이재율 행정1부지사와 조승기 임광문고 대표, 윤종혁 노르웨이의 숲 대표, 김소라 작가가 ‘두런두런 동네서점 이야기’라는 주제로 북 토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소라 작가, 조승기 임광문고 대표,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윤종혁 노르웨이의 숲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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