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2026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격려(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4월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의 힘찬 도약, 광주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총 27개 종목에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의왕시는 대회 2부에 참가해 육상, 탁구 등 25개 종목에 걸쳐 426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켰다. 개회식에 참석한 김성제 의왕시장은 “선수단의 땀과 열정을 응원한다”며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이번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의왕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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