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판매 기회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2022 코리아 세일페스타기간 동안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유예기간은 코리아 세일페스타 기간인 111일부터 1115일까지이며, 유예 구간은 안성맞춤시장(서인사거리~인지사거리 구간 양측 300미터)과 중앙시장(서인사거리~안성농협 양측 120미터, 석정삼거리~인지사거리 양측 450미터) 주변 도로이다.

 

안성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 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한시적 주·정차 단속 유예와 관련하여 현수막 설치를 통해 이용객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상인회에 상인 대상 홍보 및 자체 질서 유지를 협조하여 단속 유예로 인한 이의제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행정안전부 앱으로 운영되고 있는 주민신고 앱(안전신문고)의 신고 대상인 인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등은 제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소비가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0-26 20:40: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