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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특례시가 추석연휴 동안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고양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9()부터 912()까지 상황반 기동청소반을 편성 운영한다. 시는 민원 및 긴급상황에 신속 대처하고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 및 방치쓰레기 수거, 상습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에 위반행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시작 전날인 98()과 연휴 마지막 날인 912()에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추석연휴 기간 중 99일부터 911일 사흘간은 근로자 휴무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수거 전날인 97()911일 일몰 이후에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전·후 생활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하여 청결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각 가정에서도 낭비되는 음식물 최소화, 생활폐기물 배출일자 준수, 재활용품 분리 배출 등 쓰레기 감량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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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31 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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