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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생존자 복지건강종합서비스 구축 실무자교육(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가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건강서비스도 제공하는 맞춤형 종합복지를 위해 경기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연계·협업교육25일에 실시했다.

 

앞으로 지역사회 안에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암생존자는 체험형 자기관리, 심리지지, 암생존자 클리닉 등의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동 복지서비스팀은 경기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의료정보와 연계 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동 복지업무 담당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암치료 후 환자 관리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소개 및 암환자의 디스트레스 재가 암환자 대상 통합지지 서비스 연계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동 복지업무 담당자들이 활용 가능한 보건복지 교육을 통해 건강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이 향상되어 주민복지 체감도가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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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7 08: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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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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