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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자재검사처 성금 기탁식(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한국전력공사 자재검사처(처장 이정렬)에서 지역아동센터와 새터민을 지원하고자 후원금 6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의왕시장을 비롯해 이정렬 자재검사처장, 황인제 노조위원장등이 참석했다.

 

이정렬 자재검사처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의왕시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에서도 촘촘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처리 후지역아동센터 5개소 지원과 새터민 정착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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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5 20: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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