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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자원회수기기(사진=화성시 제공)


[경기뉴스탑(화성)=장동근 기자]화성시가 5일 새솔동에 AI자원회수기기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AI자원회수기기는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참여하는 주민에게 자동으로 포인트를 적립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됐다.

 

AI 기술로 깨끗한 캔과 페트병만을 골라 받을 수 있으며오염되거나 유리나 종이 등 다른 종류의 자원은 기기 내로 투입이 불가하다.

 

사용방법은 기기에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깨끗한 캔이나 페트병을 투입하면 된다.

 

투입된 자원 한 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되며, 2천 포인트 이상을 적립하면 수퍼빈 홈페이지나 수퍼빈 앱을 통해 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AI 자원회수기기는 새솔동 가온공원수노을공원해오름공원새솔동행정복지센터이음도서관비봉체육공원 등 총 9개소에서 만날 수 있다.

 

곽재홍 자원순환과장은 회수기기를 통해 자발적인 분리배출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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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05 12: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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