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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지난달 30일 인제군 인제체육관 및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2022 KYBL총재배 전국농구대축제 in 인제 대회에서 의왕G-스포츠클럽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인제군과 한국유소년농구연맹 KYBL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70여개 팀이 참가해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가진 유소년 선수들 800여명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초4, 5, 6, 1, 2, 3부로 나누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의왕G-스포츠클럽 4학년 팀은 평택김훈팀과의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41패로 결승에 진출해 결승전에서 스킬팩토리에 승리를 넘겨주며 아쉽게 준우승의 성적을 거뒀다.

(4학년부 우승 스킬팩토리 준우승 의왕G-스포츠클럽 3ATB )

 

6학년부 경기에서는 의왕G-스포츠클럽이 첫 경기 강서삼성에 패하며 힘든 경기를 시작했지만 4강까지 오르는 쾌거를 거뒀으며, 3위라는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6학년부 우승 스킬팩토리 준우승 팀시리우스 공동3위 의왕G-스포츠클럽, 강서삼성)

 

최완승 감독은 경기장을 찾아주신 학부모님들의 열띤 응원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 전했다.

 

시체육회 관계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창단 2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감독 및 코치 그리고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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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02 2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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