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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캠프 포스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캠프참가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8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운영하는 인공지능 캠프 나만의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는 부곡동청소년 문화의집 특화사업인 모아메이커 랩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과학·발명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창의적 사고능력을 증진시켜 창의융합인재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86일까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031-461-953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인공지능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어렵게 다가갈 수 있는 과학에 대해 흥미를 높이고, 자기 주도적인 청소년으로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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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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