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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협의회 기념촬영(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지난 18일 민선8기 들어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을 위한 공조체계를 보다 공고히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조성환-이용욱 경기도의원, 파주시의원 등이 참석해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는 내년도 국·도비 지원 사업 60(778억원)을 신청했고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협의회에서 애룡호수 힐링명소 조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지도 확포장사업 등 2023년도 주요 투자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당정이 하나가 돼 시정 현안 해결과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시민중심의 자족도시로 더 큰 파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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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9 22: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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