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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응급 복구 상황 점검(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13일 집중호우에 대처하여 비상근무 중인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호우 및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철저한 예방 조치와 유사시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집중호우 시 저지대 침수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여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 면서 “재해는 갑자기 오는 것으로 대응이 미흡할 경우 피해가 크게 확대되는 만큼 평상시 사전예찰과 점검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주시는 13일 18시 10분 호우경보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부시장을 통제관으로 직원 56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한편 이날 여주시에서는 수목 전도 18건의  피해가 접수되어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날이 밝는데로 본격적인 피해현황 조사와 복구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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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4 1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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